문득 궁금해서요.
간호사 부부가 함께 미국으로 가면 장점이 꽤 많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둘 다 일하면 수입도 안정적일 것 같고, 아이가 있다면 근무일을 번갈아 맞춰 육아도 가능해서 베이비시터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같은 문화권 배우자와 함께라 해외생활 적응이나 향수병도 덜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 간호사 부부가 함께 이민이나 취업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지, 현실은 어떤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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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