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고 이번 실습부터 병동에서 직접 따라다니면서 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처음 보는 처치나 약물이 나오면 궁금한 게 많은데 바쁘신 선생님들께 계속 질문드리기가 조심스러워요. 타이밍을 봐서 여쭤본다고 해도 괜히 업무 흐름을 끊는 것 같아서 결국 모르는 채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실습 끝나고 혼자 찾아보면 그때 왜 그렇게 했는지 상황 자체를 정확히 모르니까 이해가 잘 안 될 때도 있고요ㅠㅠ
실습생이 어느 정도까지 질문하는 건 괜찮은 편인가요? 현장에서 질문을 받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방식이 따로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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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