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수업 듣고 나면 그날 바로 복습하는 게 좋다는 건 아는데 현실적으로 잘 안 돼요ㅠㅠ
수업 끝나고 집에 오면 너무 지쳐서 과제 조금 하고 쉬다 보면 하루가 끝나버립니다. 그러다가 시험기간 되면 밀린 범위를 한꺼번에 보느라 또 밤새고요..
친구 중에는 매일 그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애도 있어서 저만 너무 대충 공부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ㅜㅜ 학점이 엄청 낮은 건 아닌데 시험 끝나면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는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간호학과는 평소에 어느 정도까지 복습해두는 게 좋을까요? 시험기간에 몰아서 공부하는 방식으로는 학년 올라갈수록 많이 힘들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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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