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제일 힘든 게 자꾸 주변이랑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누가 시험 잘 봤다고 하면 제 점수부터 생각나고 토익 점수 올랐다는 얘기를 들으면 갑자기 저도 공부해야 할 것 같아서 조급해집니다ㅠㅠ 원래는 제 계획대로 하고 있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하나씩 취업 준비하는 걸 보면 괜히 제가 늦은 것 같아요.
SNS나 단톡방을 안 보면 좀 괜찮은데 학교에서는 계속 마주치니까 아예 신경을 안 쓸 수도 없고요ㅜㅜ
선생님들도 학생 때 이런 마음 많이 드셨나요? 취업 준비하면서 남들이랑 비교하지 않고 자기 페이스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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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