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간호사
미국 간호사
미국 간호사·서울 자대 없음(서자무)
답변수 187채택률 19%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요즘 진짜 이것 때문에 멘탈이 왔다 갔다 합니다ㅠㅠ
같이 학교 다니던 친구인데 누구는 서류부터 계속 붙고 누구는 벌써 최종면접까지 갔다는 얘기를 들으면 축하해주면서도 마음 한쪽이 너무 불안해져요. 저는 아직 결과 기다리는 곳도 있고 서탈한 곳도 있어서 내가 준비를 너무 못했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취업은 각자 결과가 다르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같은 과 친구들이 동시에 준비하니까 아예 안 보고 지내기도 어렵네요.
선배님들은 취준할 때 친구들 합격 소식에 흔들리지 않으셨나요? 취업 결과 공유를 일부러 덜 하거나 단톡방을 잠깐 안 보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