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합격 스펙을 찾아볼수록 자신감이 떨어집니다ㅠㅠ
제 학점이 아예 지원을 못 할 정도는 아닌데 제가 가고 싶은 병원 합격자들을 보면 대부분 저보다 학점이나 석차가 좋더라고요. 처음에는 일단 지원자격만 되면 다 넣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자소서를 여러 개 쓰다 보니 가능성이 낮은 곳까지 계속 지원하는 게 맞나 싶어졌어요.
선배님들은 본인 스펙보다 합격자 평균이 높아 보이는 병원도 그냥 지원해보셨나요? 상향지원과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병원을 어느 정도 비율로 나눠서 쓰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계속 탈락하면 멘탈이 흔들릴 것 같아서 지원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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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