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은 했는데 입사 예정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뒤로 밀렸어요ㅠㅠ
처음에는 그동안 쉬면서 여행도 다니고 하고 싶었던 걸 하려고 했는데 막상 몇 달을 그냥 보내려고 하니까 괜히 불안합니다. 전공 내용도 점점 까먹는 것 같고 입사해서 아무것도 기억 안 날까 봐 걱정돼요ㅜㅜ
병원이나 요양원 쪽 단기 알바라도 해볼까 싶다가도 어차피 신규 교육을 다시 받을 텐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웨이팅 기간에는 보통 어떻게 보내는 게 좋을까요? 입사 전에 공부를 해둔다면 어떤 부분 정도만 다시 보고 가면 충분한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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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