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 널스윤입니다 :)
제가 신규때(11~12년전) 지원했던 병원중 한곳이었는데 현재는 좀 많이 바뀐거 같더라고요.
저때는 서류전형->GSAT->1차 면접->2차 경영진 면접->최종합격 이었는데, 요즘은 찾아보니 GSAT 가 사라지고 서류전형과 1,2차 면접만 남은것 같네요~ 비록 저는 최합했었지만 철회를 했던 기억이 ㅠ
제가 지원했을때나 지금이나 면접 질문틀은 크게 바뀌었을것 같지는 않은데 1차 면접은 면접관 3-4명 : 면접자 5-6명 으로 보통 조를 나누어 들어가서 진행하고 철회자가 있으면 빈자리를 따로 채우진 않고 없는 상태로 들어갔던걸로 기억하네요!
면접 질문은 삼성재단 답게 동물에 빗대어, 사물에 빗대어, 음악에 빗대어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하고. 가족 간병을 해본적이 있는지, 낙상 예방하는방법, 최합한 병원이 있는지? 웨이팅중인지? 이런걸 물어보았고 최근에는 널스지니어스 지원 왜 안했는지 물어본다고도 하네요(널스지니어스는 해당되는 사람에게만 질문)
이런식으로 1차 면접이 끝나고 합격 통보를 받으면 2차 면접도 보게되는디 일반적으로 2차면접은 경영진 면접으로 간호본부장님, 재단본부장님, 인사팀장님 등 높으신분들하고 하는 면접이라 정말 개인적인것도 물어보시도 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집이 먼데 어떻게 다닐건지, 자대병원 넣었는지? 자대 되면 강북삼성은 안올건지? 요즘 간호사 제외 제일 관심있는건 뭐있는지 등)
2차 경영진 면접까지 무사히 통과하셔서 최종합격하시길 기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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