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는 이유를 말하기 좀 그래서 여기에 글남겨봐요..
사실 실습하면서 병동내 온갖 냄새 때문에 충격먹었어요
제가 비위가 안좋고 냄새에 민감해서 좀 어질어질하더라고요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만큼 힘들었어요
석션, 폴리.. 핑거 에네마.. 이런 술기도 걱정이고요...
적응을 해야 되는건지 다른 길을 찾아야 할지 고민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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