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준비하면 현지 친구도 만들어야겠죠?

한국인 커뮤니티가 있으면 초기 적응에는 정말 도움될 것 같은데
계속 한국 사람들과만 지내면 영어가 늘기 어렵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지 동료들과 친해지고 싶어도 문화와 언어 차이 때문에
먼저 다가가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고요.
해외생활에서는 인간관계도 새로 배우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처음에는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한국인 지인과 현지 동료를 굳이 나눠 생각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업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부터 인사하고 대화하다 보면 조금씩 편해질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