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서류나 필기를 통과할 때마다 아직 결과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누르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마지막 단계까지 가면 저도 모르게 입사하는 모습까지 상상하게 될 것 같아요ㅋㅋ
그래서 결과가 안 좋으면 초반보다 더 아쉬울 것 같다는 걱정도 들고요.
그래도 기회가 왔을 때는 결과 걱정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게 맞겠죠.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제대로 해보려고요.
댓글3
서류나 필기를 통과할 때마다 아직 결과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누르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마지막 단계까지 가면 저도 모르게 입사하는 모습까지 상상하게 될 것 같아요ㅋㅋ
그래서 결과가 안 좋으면 초반보다 더 아쉬울 것 같다는 걱정도 들고요.
그래도 기회가 왔을 때는 결과 걱정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게 맞겠죠.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제대로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