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여행으로 외국에 가는 것과
실제로 집을 구해서 생활하는 건 완전히 다를 것 같습니다.
아프거나 문제가 생겨도 가족이 바로 도와줄 수 없고
병원 업무까지 새롭게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겁이 나네요.
그래도 한번은 꼭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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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외국에 가는 것과
실제로 집을 구해서 생활하는 건 완전히 다를 것 같습니다.
아프거나 문제가 생겨도 가족이 바로 도와줄 수 없고
병원 업무까지 새롭게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겁이 나네요.
그래도 한번은 꼭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