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공강이 애매하게 한두 시간 생기면 어디에서 시간을 보낼지가 항상 고민이었어요.
도서관은 자리 없을 때가 많고 카페는 매번 가기에는 돈이 아깝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친구들이랑 빈 강의실 찾아다니다가 그냥 복도에서 기다린 적도 많았어요ㅋㅋ
이번 시간표도 중간에 애매한 시간이 있어서 벌써 장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앉아 있을 곳 하나만 찾았으면 좋겠어요.
댓글3
공강이 애매하게 한두 시간 생기면 어디에서 시간을 보낼지가 항상 고민이었어요.
도서관은 자리 없을 때가 많고 카페는 매번 가기에는 돈이 아깝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친구들이랑 빈 강의실 찾아다니다가 그냥 복도에서 기다린 적도 많았어요ㅋㅋ
이번 시간표도 중간에 애매한 시간이 있어서 벌써 장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앉아 있을 곳 하나만 찾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