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일정

공고가 계속 올라오니까 달력에 병원 이름 적는 칸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접수 마감일만 적었다가 서류 발표나 필기 일정까지 추가하니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ㅠㅠ

일정이 가까운 곳은 표시해두고 준비해야 하는 것도 옆에 간단하게 적어두고 있습니다.

하나 끝나면 지우는 재미라도 있어서 그나마 버티는 것 같아요ㅋㅋ

당분간은 달력을 매일 보게 될 것 같네요.

댓글1
  • 익명1
    저도 달력이 병원 이름으로 꽉 찼어요ㅋㅋ 하나씩 지울 때마다 은근 속 시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