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기 싫다가도 친구들 생각하면 조금 괜찮아요

방학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아쉽지만 친구들 다시 만나는 건 은근 기다려져요ㅋㅋ

각자 방학 동안 뭐 했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첫날부터 할 말이 엄청 많을 것 같고요.

수업이랑 과제 생각하면 벌써 피곤한데 친구들이랑 같이 다닐 생각은 또 반갑네요.

시간표 비교하면서 점심 같이 먹을 날부터 찾고 있습니다.

이런 게 학교 다니는 재미인가 봐요.

댓글2
  • 익명3
    저도 친구들이랑 같이 시간 보내는 건 정말 좋은데 수업 듣기가 너무 싫어요 ㅋㅋ 시험공부하는 것도 너어ㅓ무 지옥같아요,, 그래도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 익명1
    저도 수업은 싫은데 친구들은 보고 싶어요ㅋㅋ 개강하면 첫날부터 수다 엄청 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