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타임

퇴근시간이 다가오는데 일이 남아 있으면 시계를 보기가 싫어지더라고요ㅠㅠ

분명 거의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하나씩 더 생기면 마음이 급해질 때도 있고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서두르다가 실수하면 안 되니까 그럴수록 차분하게 하려고 합니다.

제시간에 딱 마치고 나오는 날은 괜히 하루를 잘 보낸 기분이에요.

퇴근시간의 소중함을 제대로 배우고 있습니다ㅋㅋ

댓글2
  • 익명2
    저는 아직 학생인데 정말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들면 급하게 하다가 실수할까봐 무서울 것 같아요ㅠㅠ 저도 나중에 임상에 나가면 시계를 안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익명1
    정시퇴근하는 날은 엘리베이터 타는 순간부터 행복해요ㅋㅋ 남은 일 생기면 진짜 마음 급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