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폭군의 셰프도 그렇고 내남편과 결혼해줘? 그것도 그렇고 볼때는 가볍고 재밌긴한데
갠적으로 이런 드라마들은 드라마 끝나고나서도 계속 여운남거나 길게 생각나진 않은거같아요
제 최애 드라마 중에 하나가 선덕여왕인데 대사가 미쳤거든요 작가의 역량이 대사에서 많이 드러나요 그런 드라마를 원함
댓글2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