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인건 아는데 듣기 힘들어요..

26살 국시 재수생인데 병원 지원이랑 국시 준비를 같이 하고 있어요. 동기가 국시도 다시 봐야 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서 순간 대답을 못 했습니다. 저도 이미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라 그런 말을 들으면 더 조급해져요 ㅜㅜ 모의고사 점수도 아직 자신 없는데 그냥 웃고 넘기는게 맞을까요?

댓글1
  • 익명1
    걱정하는 말이어도 본인이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을 건드리면 좀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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