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 공부 얘기하다가 동기가 "아직도 개념 보고 있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성장발달 부분이 헷갈려서 문제풀이 전에 교재를 다시 보고 있었거든요. 동기는 이제 모의고사 문제를 계속 풀어야 한다고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서 더 신경 쓰입니다. 재수하는 입장이라 진도가 늦다는 말에 예민해지는 건지.. 다들 지금 개념이랑 문제풀이 비중 어떻게 잡고 계세요?
댓글3
국시생 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제대로 된 출시 날짜가 안나와있더라구요ㅜㅜ 언제 나올런지...141026.11.02
- 02댓글지역사회 한번은 돌리셨다면 다른 과목 진도 나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지역사회도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많이 어렵지만 다른 과목 진도도 더 중요한 것 같아요50026.11.02
- 03댓글저도,, 전 법규가 왜 이렇게 어렵죠?31026.11.02
- 01댓글귤 받으면 끝난 거임ㅋㅋ81026.10.30
- 02댓글과목별로 적어두면 회차마다 어느 과목이 떨어졌는지 보이긴 해요70026.10.30
- 03댓글가족 내부 관계랑 외부 체계 구분하는 선지에서 저도 헷갈렸어요60026.10.30
- 01댓글11월에 나온다고 알고 있어요! 핵심요약집은 곧 나온다고 하고요201026.10.16
- 02댓글진도 빠른 사람이랑 같이 하면 괜히 내 공부량이 적어 보일 때 있죠160026.10.22
- 03댓글성인간호가 계속 낮았으면 그쪽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겠네요 아동도 마무리 중이면 애매하고요80026.10.23
- 0420026.11.02
- 05
국시 화이팅!![1]
20026.11.02 - 06
국시 [1]
20026.11.02 - 0760026.11.02
- 0840026.11.02
- 0930026.11.02
- 10
간경화 식이 문제 질문[1]
30026.11.02
- 0460026.10.30
- 05100026.10.29
- 06
공기·비말·접촉 격리 [2]
90026.10.26 - 07
국시 문제집[2]
120026.10.26 - 08
국시 공부하러 매일 가는 카페 사장님이 내 자리를 비워 두심[1]
71026.10.30 - 0980026.10.30
- 1050026.10.29
- 04170026.10.22
- 05110026.10.22
- 06110026.10.20
- 07
공부할 때 소리 내서 읽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3]
60026.10.15 - 0870026.10.14
- 09170026.10.13
- 10110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