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 거의 끝났는데 마음은 더 급해져요

아동간호 회독이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원래 이 과목 끝내면 좀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끝나가니까 전에 공부했던 성인간호가 또 걱정돼요. 작년에 5일완성 풀 때 성인 점수가 계속 낮았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이번 모의고사에서도 비슷하게 나오면 어쩌나 싶어서요. 카페 알바 끝나고 집에 와서 문제집 펼치면 이미 봤던 내용도 자꾸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분명 진도는 나가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재수생이라 그런가봐요. 한 과목 마무리할 때마다 다른 과목 걱정하는게 끝이 없네요...

댓글1
  • 익명1
    한 과목 끝내도 전에 했던 과목이 걱정되는거 진짜 끝이 없네요

국시생 이야기방 인기글

국시생 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