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가 느리다는 말이 계속 생각나요

아동간호 예방접종 부분 다시 보고 있는데 스터디원이 아직도 그거 보고 있냐고 물었어요. 암기가 잘 안 돼서 복습 중이라고 했더니 다른 과목은 언제 볼거냐고 하네요. 맞는 말이긴 한데 작년에 국시 떨어지고 나니까 모르는걸 그냥 넘기기가 무서워요. 다음 모의고사도 얼마 안 남았는데 한 단원에 너무 오래 매달리는건 아닌지.. 그 말 듣고 나서부터 공부하면서도 자꾸 신경 쓰입니다.

댓글1
  • 익명1
    진도 빠른 사람 옆에 있으면 괜히 내가 뒤처지는 기분 들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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