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갈 때마다 듣는 말

국시 스터디 넷이서 기출 같이 푸는데 한 명이 제가 틀릴 때마다 "니는 병원 됐으니까 마음 편하겠다" 해요. 처음엔 웃고 넘겼는데 오늘 성인 수액 속도 계산 틀렸을 때도 똑같이 말해서 그 뒤로 문제가 손에 안 잡혔어요 저도 국시 붙어야 입사하는 건 똑같은데 한 번은 웃으면서 나도 안 편하다 했더니 "에이 그래도" 하고 넘어감 암튼 기분 묘하네요

댓글1
  • 익명1
    그분도 본인 불안해서 하는 소리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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