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설명된 문제는 괜찮은데 그림이나 사진이 나오면 순간 긴장부터 하게 돼요
아는 구조인데도 평소 보던 방향과 다르면 어디를 가리키는지 한참 보게 되고요ㅠㅠ
그림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문제를 더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은 문제를 풀 때 표시된 위치부터 차분하게 확인하려고 하고 있어요
시각자료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정도로 익숙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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