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고민

학기가 반복될수록 계속 시험 보고 과제하고 실습하는 생활이 조금 지칠 때가 있어요ㅠㅠ 당장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건 아닌데 한 학기 정도 쉬면서 다른 것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끔 들어요. 다만 간호학과는 커리큘럼이 이어져 있어서 휴학하면 복학했을 때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ㅜㅜ

선생님들 중 학교 다니면서 휴학하셨던 분이 있다면 복학 후 수업이나 실습 적응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댓글7
  • 익명6
    간호학과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목이나 실습이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휴학을 결정하는 것도 고민이 클 것 같아요. 그래도 한 학기 쉬면서 충분히 재충전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실제로 휴학 후 복학하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 익명1
    휴학.. 저도 하고 싶어요ㅜㅜ
  • 익명5
    너무 힘드시다면 휴학 하셔서 다시 한번 재정비하고 생각정리 할 시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익명4
    힘들면 쉬어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휴학했다가 복학하신 분들 꽤 있는데 그래도 나름 잘 적응하시더라구요 ㅎㅎ
  • 익명3
    너무 힘들면 쉬어도 되지 않을까용 ㅠㅠ 하지만 쉬는 동안에도 아무생각 없이 쉬는거말구 계획을 정확히 짜서 쉬는 게 좋읗 것 같아요!
  • 익명2
    너무 힘들다면 쉬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남들보다 늦어진다고 걱정하지말고 푹 쉬다가 와요
  • 익명1
    너무 힘드시면 잠시 쉬었다 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