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조절 과정 너무 길어요;;

생리학 심혈관 단원에서 레닌-안지오텐신 혈압 조절 배우는 중인데 레닌부터 안지오텐신 거쳐서 알도스테론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길어서 교재에 화살표로 그려놓고 보고 있어요. 시험 준비할 때 과정 전체를 말로 설명할 수 있게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단계별 역할부터 외우는게 나을까요?

댓글1
  • 익명1
    전 단계별로 이름 적어 놓고 각자 무슨 역할인지 옆에 써 뒀어요 시험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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