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과제 몰릴까 봐 벌써 무서워요

방학 동안 과제 생각 없이 지낸 게 너무 좋았는데 이제 다음주면 다시 시작이네요ㅠㅠ
강의계획서 뜬 과목부터 보고 있는데 발표가 있는 수업도 있어서 벌써 부담됩니다.
처음부터 밀리지 않게 하겠다고 매 학기 다짐하지만 중간고사쯤 되면 꼭 정신없어져요ㅋㅋ
이번 학기는 진짜 조금씩 해두고 싶습니다.

댓글11
  • 익명9
        .	글 읽으면서 저도 개강 전에 생활 패턴부터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기 시작하고 나면 일정이 금방 바빠져서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익명5
    잊고 있었는데 과제... 팀플할 생각에 너무 끔찍하네요..
  • 익명8
    팀플과제도 많고 개별 과제도 많고, 실습 전에는 준비할 것도 많을 텐데 벌써부터 힘드네요ㅠ
  • 익명7
    저는 팀플이 너무 싫은데 팀플할 생각에 벌써 걱정이네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화이팅해봐요!!
  • 익명6
    저도 오티 때 과제도 내주시고 팀을 짤 것 같은 미래가 벌써 그려져서 너무 두려운 것 같아요ㅠㅠㅋㅋㅋ
  • 익명5
    시험기간 되면 과제 밀리는 게 국룰이죠 ㅋㅋ 과제 어떻게하면 안 밀릴 수 있을까요...
  • 익명4
    맞아요 ㅠㅠ 항상 학기 초반에는 과제 미리미리 하겠다 다짐을 하지만... 또다시 시험 기간에 과제 하고 있을 제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 일찍 과제 끝내는 습관을 길러야 할 듯 합니다!
  • 익명3
    저는 스스로 이번에 진짜 당일 복습하겠다는 다짐하고 새학기 시작해보기로 약속했어요. 이번에 습관 못 만들면 진짜 4년동안 벼락치기할 것 같아서용 ㅠ
  • 익명2
    방학 때 누리던 자유가 끝나고 과제와 발표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쿵 내려앉죠! 특히 매 학기 '미루지 않고 조금씩 해야지' 다짐해도 시험기간만 되면 벼락치기하게 되는 건 모두의 국룰 같아요ㅋㅋ
  • 익명1
    학기 초에는 여유 있어 보여서 미루게 되는데 어느 순간 과제랑 시험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 같아요ㅠㅠ 제출일만 먼저 캘린더에 적어둬도 갑자기 발견하고 놀라는 일은 줄어들더라고요. 이번 학기는 초반부터 조금씩 해봐요!
  • hynee
    방학 동안 푹 쉬었던 만큼 이번 학기도 페이스대로 잘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할 일이 생길 때마다 조금씩 챙겨두면 한결 마음 편하게 학기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