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면 자취할지 기숙사 갈지 고민이에요

타지역으로 가게 되면 둘 중 하나는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장단점이 너무 확실합니다.
자취는 편하지만 월세랑 관리비가 부담되고 기숙사는 비용을 아낄 수 있어도 생활이 조금 불편할 것 같아요.
특히 교대근무라 잠을 제대로 잘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합격하면 이것부터 제일 먼저 알아봐야겠어요.

댓글7
  • 익명7
    저는 기숙사에서 통학하고 있는데요! 사람마다 맞는 곳이 다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룸메가 중요하다 보니까 생활패턴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무조건 자취가 나을 것 같아요..저도 자취하고 싶네요
  • 익명6
    맞아요! 자취가 편하긴 하지만 돈이 많이 나간다는 게 큰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저라면 일단 기숙사에 들어가보고 주변 인프라라던지 나의 생활패턴을 파악한 후에 자취할 것 같습니다! 사회초년생은 돈을 절약하는 게 우선일테니까요 :)
  • 익명5
    자신한테 잘 맞는 방법 잘 찾으셔야될 것 같아요! 일단 기숙사 살면서 별로라면 그 뒤에 자취방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 익명4
    ​자취와 기숙사 모두 장단점이 커서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특히 교대근무 특성상 수면 환경이 정말 중요해서 비용이 들더라도 자취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기숙사 규칙이나 룸메이트 여부도 소음과 직결되니 합격하신 후 라이프스타일과 조건을 꼼꼼히 비교해 보시고 가장 편안한 곳으로 잘 결정하시길 바라요!
  • 익명3
    처음에 기숙사 지내시다가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게될 때 자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겉아요!
  • 익명2
    처음 가는 지역이면 일단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주변을 알아보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병원생활까지 처음인데 집 구하는 일까지 한꺼번에 겹치면 정신없을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다인실이라면 교대근무할 때 수면환경은 꼭 확인해보세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타지역 병원 취업 생각할 때 자취냐 기숙사냐 고민하던 제 모습이랑 완전 똑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요 😭 진짜 자취는 월세랑 관리비, 생활비가 나가서 돈 모으기가 힘든 대신 혼자 편하게 쉴 수 있고, 기숙사는 돈을 엄청 아낄 수 있지만 2인 1실이나 룸메이트와의 생활 패턴 차이 때문에 3교대근무 시 수면이 방해받을까 봐 걱정되죠 ㅠㅠ 주변 선배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신규 때는 업무 적응이랑 3교대 적응이 제일 중요해서, 기숙사가 1인실이거나 방음이 잘 되는 곳이면 초기 비용 아끼게 기숙사로 시작했다가 몇 달 뒤 자취로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합격 후 병원 기숙사 형태(1인실 여부 등)나 규정 먼저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작성자님의 현명한 선택과 최종 합격을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