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나가기 전날은 괜히 긴장돼요

방학 끝나면 다시 실습 일정이 있어서 벌써부터 조금 걱정됩니다.
지난번에도 첫날 전날에는 준비물 몇 번씩 확인하고 병원 위치까지 다시 찾아봤어요ㅋㅋ
막상 시작하면 며칠 지나서 적응하는데 처음 가는 날은 매번 떨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잘 다녀오고 싶어요.

댓글8
  • 익명4
    처음 가는 날은 항상 떨리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곧 익숙해지니까 첫날 잘 보내시길 바라요 ㅎㅎ
  • 익명6
    맞아요 ㅠㅠ 금방 적응할테지만 처음 가는 날엔 너무 긴장돼서 꼭 병원에 미리 찾아가보는 것 같습니다 ㅠㅠ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 되네요 처음엔 ... 저도 이번 학기는 너무 떨지 않고 싶어요!
  • 익명5
    설레기도 하면서 엄청 긴장되기도 해요ㅠ! 그래도 하루 다녀오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 익명4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몇 번 가다보면 금방 적응하니까 파이팅입니다! 응원해요!!
  • 익명3
    실습은 몇 번을 가도 첫날의 그 떨림과 긴장감은 쉽게 적응되지 않는 것 같아요! 며칠 지나면 또 금방 적응해서 멋지게 잘 해내실 테니 너무 걱정 마시고 자신감 있게 다녀오시길 응원합니다! 이번 실습도 화이팅이에요!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실습 첫날 전날 밤마다 가방 챙기면서 긴장감에 심장 쿵쾅거리던 제 모습이랑 똑같아서 격하게 공감하며 댓글 남겨요 😭 진짜 몇 번을 나가도 새로운 병원, 새로운 부서로 첫 출근하는 날 전날에는 준비물 챙기고 지연될까 봐 버스 시간표랑 동선 계속 조회해 보게 되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작성자님 말씀처럼 막상 가서 며칠 지나다 보면 언제 긴장했냐는 듯 금방 분위기 익히고 착착 적응해 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준비물 꼼꼼히 챙기시는 그 섬세함과 책임감만으로도 이미 실습 잘 해내실 자격이 충분하십니다 👏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이번 실습도 무사히, 안전하게 잘 마쳐서 성취감 가득 안고 돌아오시길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
  • hynee
    실습 첫날은 몇 번 경험해도 새로운 곳이라 조금 떨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지난번처럼 준비를 잘 해두면 시작하고 나서는 금방 익숙해질 테니 이번 실습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첫날은 병동 분위기도 모르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익숙하지 않아서 긴장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ㅠㅠ 준비물과 시간만 확실하게 확인하고 나머지는 가서 하나씩 배우면 되지 않을까요? 며칠 지나면 또 익숙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