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늦잠 자는 것도 이제 조금 질리네요ㅋㅋ


처음 며칠은 알람 없이 자는 게 정말 좋았는데
계속 늦게 일어나니까 하루가 너무 짧아지는 것 같습니다.
약속 없는 날에는 점심 먹고 조금 있다 보면 벌써 저녁이고
그렇다고 아침 일찍 일어날 일정이 있는 것도 아니라 애매하네요.
개강 전에만 다시 돌아오면 되겠죠ㅋㅋ

댓글8
  • 익명7
    방학 때는 정말 개을러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개강하기 전에 생활패턴이라도 조금 돌려놔야할 것 같아요
  • 익명6
    저는 개강하고 몸이 피곤해지면 자연스럽게 생활패턴이 돌아올 것 같아서 지금은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지금 아니면 또 못 누릴 여유인 것 같아요ㅋㅋ큐ㅠㅠ
  • 익명5
    개강하면 그 때 일찍 일어나면 돼요 ㅎㅎ 저는 일찍 일어나 할 일이 있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해요...
  • hynee
    개강 전에 조금씩 기상 시간을 앞당겨서 생활 리듬만 맞춰보는 것도 앞으로 개강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방학에 푹 쉬는 것도 에너지도 회복할 수 있는 부분이니 남은 방학동안 잘 쉬며 개강을 준비해나가시길 바랄께요!
  • 익명4
    넹 그럼요 ㅎㅎ 개강 전까지만 복구하묜 되어용 개강 전까지 푹 쉬는 걸루.... 진짜 푹 쉴거에여....
  • 익명3
    하루가 일찍 가는 기분이죠 ㅠ 
  • 익명2
    늦잠 자고 일어나서 점심 먹고 나면 벌써 저녁인 그 기분, 너무 공감돼요ㅠㅠ 저도 방학 때마다 느끼는 건데 막상 또 개강 다가오면 어떻게든 리듬 맞추게 되더라고요. 너무 죄책감 갖지 마시고 지금은 체력 충전한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보내세요. 개강 전까지만 복구하면 성공이죠!
  • 익명1
    방학 초에는 마음껏 자는 게 행복한데 어느 순간 하루가 아깝게 느껴지는 시점이 오는 것 같아요ㅋㅋ 너무 갑자기 바꾸려고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정이 있는 날부터 조금 일찍 일어나보면 자연스럽게 돌아올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