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인하대병원 / 신입간호사 / 2025년

수도권 전문대 자대무 / 4.44 / 토익 860점 / 병원봉사, 교내 동아리 3개 (회장 및 임원), 프리메드 아동교육팀 2년,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1년, 보건의료통합봉사회 1년, AS 봉사단, 아름드리 일일 산타 3년,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헌혈 등 (총 310시간) / BLS, KALS, 컴퓨터활용능력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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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성장배경 ― 최대 자 입력가능 유년 시절 음악과 함께 화합과 끈기를 배웠습니다. 첼로를 처음 배울 때는 한 마디를 연주하는 것도 버거웠고 소리가 마음처럼 나오지 않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님은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셨고,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통해 배움을 찾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덕분에 실패를 발판 삼아 꾸준하게 연습하며 끈기를 기를 수 있었고, 노력 끝에 하나의 곡을 완성하며 콩쿨에서 상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내내 오케스트라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서로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친구들이 연주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만나 처음에는 어색하고 호흡이 잘 맞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실력도 다르고 템포나 음정이 자주 어긋나는 등 연주가 조화를 이루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점심시간과 아침, 방과 후마다 함께 연습하며 점차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첼로는 눈에 띄는 악기는 아니지만 다른 악기들이 안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팀 전체의 조화를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악기들이 모여 조화를 이루듯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구성원이 함께 호흡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진정한 협력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3년간은 타지에서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8인 1실이라는 환경 속에서 서로의 생활 습관과 가치관 차이로 갈등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점차 스스로 알람을 진동으로 바꾸거나 친구들이 없는 시간에 씻는 등 생활 리듬을 조정하며 배려했고, 청소 구역을 나누거나 생활실 내 규칙을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갈등 해결을 넘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과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과 어울리며 제 시야가 생각보다 좁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낯선 이들과 부딪히며 살아간 경험은 세상을 보다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999) (1,000) 성격 ― 최대 자 입력가능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사람’ 1, 2–3학년 때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교육 활동을 시작으로, 4학년 때는 아동보건교육 활동까지 약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활동했습니다. 두 활동 모두 대학생들이 운영하다 보니 매번 실습과 학업 일정으로 인해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대상자와의 약속인 만큼 일정에 차질이 생기거나 교육의 질이 낮아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팀장으로서 사전에 팀원들의 시험 일정과 스케줄을 파악하여 자료 제작에 차질이 없도록 회의와 제작 일정을 미리 조율했습니다. 실습과 이론 수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밤새 교육자료를 검토했고, 팀원들과 지속적으로 피드백에 참여했습니다. 시험기간 팀원이 모두 현장에 나오지 못했을 때는 홀로 현장에 나가 교육자료 배포 및 현장 교육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팀원이 교구 준비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제가 직접 사무실에 방문하여 준비하여 대상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2년 동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동료들로부터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인하대학교병원에서 환자, 보호자, 동료 모두에게 신뢰받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경청하고 귀 기울이는 사람’ 독거노인 어르신들과 주마다 정기적으로 통화하며 진심을 담은 관심과 소통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정신간호학 실습에서 이어졌습니다. 의료진과의 소통을 거부하던 대상자에게 매일같이 밝게 다가가 간단한 안부 인사를 건네며 대상자의 행동과 표정, 말 한마디까지 세심히 관찰하고 귀 기울였습니다. 처음에는 조용하시던 환자분은 일주일 뒤 제게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으셨고, 퇴원할 때쯤에는 “늘 밝게 대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줘서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인하대학교병원에서도 환자분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헤아리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997) (1,000) 자기평가 ― 최대 자 입력가능 ‘세심한 관찰력을 가진 사람’ 저의 강점은 세심한 관찰력과 주도적인 행동을 통해 변화를 빠르게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중환자실 실습 중 발관 후 가래 끓는 소리와 함께 얼굴을 찡그리며 손짓하시는 환자분을 관찰하고 즉시 휴지를 턱 아래에 대어 가래를 뱉으실 수 있도록 하였고, 동시에 등을 두드려 가래 배출을 도왔습니다. 다른 환자분이 식사 중 호흡이 어려워 손떨림으로 식사를 못하고 있는 상황을 발견했을 때도 주저 없이 다가가 식사를 천천히 도와드렸습니다. 또한 섬망으로 인해 침상 밖으로 몸이 나와 있는 환자분을 발견하고 즉시 환자의 다리를 침상 안으로 옮겨 낙상을 예방했습니다. 이외에도 선생님 요청 전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하고 수술 후 스페셜 바이탈을 시간에 맞추어 먼저 측정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 ‘센스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환자와 보호자에게 신속히 반응하는 환자중심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임상 현장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 저는 끊임없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매 학기 성적 장학금을 받으며 꾸준히 간호 지식을 길렀고, 이를 실천으로 확장하고자 하였습니다. 교내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며 후배들과 1:2로 매칭하여 기관 내 흡인, 유치도뇨와 같은 핵심 간호술기를 시범 보이고 실습 교육을 지도했습니다. 또한 3년간 스터디 활동을 통해 팀원들이 각자 부족한 과목의 교수자가 되어 서로를 가르치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고민하며 저 역시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영리 단체 활동을 통해 간호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였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아동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커리큘럼과 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지역아동센터에서 주마다 2회 체험 중심의 보건교육을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972) (1,000) 입사동기 ― 최대 자 입력가능 지속적인 혁신과 첨단 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하대병원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며 나아가 지역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는 간호사가 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인하대병원은 스마트 원격 화상 협진, 다양한 로봇수술 등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태스크포스팀, 우주항공의학센터 등을 통한 지속적인 연구로 미래 의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피센터를 지정하여 국내외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의 바탕에는 환자 안전과 환자 중심 의료가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간호사는 환자를 돌보는 동시에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렇기에 저처럼 배우고 성장하려는 간호사에게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춘 인하대병원이 가장 적합한 곳이라 판단했습니다. 인하대병원 수술실 실습 당시 신규 간호사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생에게도 교육 자료와 일정표를 제공하고, 특히 2nd scrub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등 단순한 관찰을 넘은 적극적인 실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병원의 교육 시스템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한 간호사들이 각자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환자의 상태 변화를 민감하게 관찰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며 꼼꼼하고 철저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료진 간의 유기적인 협업 분위기는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라포는 환자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라는 수간호사 선생님의 말씀은 제가 간호사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 고민하게 만든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문성과 팀워크, 그리고 환자 중심 간호가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현장을 직접 보며 저도 그 안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함께 성장하려는 태도와 세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환자중심 간호를 실천하고자 하는 저의 역량으로 기여하겠습니다. 국내외에서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인정받고 미래 의료를 선도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하대병원에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991) (1,000) 입사 후 포부 ― 최대 자 입력가능 입사 후 1년 이내 신입간호사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근거기반간호를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세세하게 관찰하고 작은 변화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며 관찰력과 판단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담당 환자가 어떤 수술을 받고 어떤 치료 과정을 거치는지, 약물의 기전 등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빠르게 익혀 실무에 적응하겠습니다. 무균술을 포함한 기본 간호를 정확하게 수행하며 간호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모르는 부분은 넘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학습하는 태도를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바쁜 병원 환경 속에서도 조직 내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나의 업무가 끝났다고 자리를 뜨기보다 동료를 먼저 살피고 함께 협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3년 이내에는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춰 병원에서 도입하는 새로운 간호 기술과 진료 방식에 유연하게 적응하겠습니다. 연구중심병원인 인하대병원에서 간호 연구에도 관심을 갖고 미래지향적인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5년 이내에는 전담간호사로 성장하여 전문성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보호자와 환자에게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공하며 친절한 태도로 신뢰받는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전담간호사로 성장하여 후배 간호사들이 실무에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자료를 개발하겠습니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으로 후배 간호사 양성과 나아가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후배들에게 의지할 수 있고 모범이 되는 선배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 동료 모두에게 신뢰받는 간호사가 되어 인하대병원의 가치와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더불어 대학 재학 중 독거노인, 아동, 노숙자 등 다양한 대상자를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만큼 입사 후에도 병원 내외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두를 위한 건강’을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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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 신입간호사 / 2020년

한림대학교 / 3.52 / 사회생활 경험: 한림대학교 부속 춘천성심병원 간호사 8년 / 한국사검정시험: 중급, 기타: 간호사자격증, KBS한국어능력검정시험3-, KALS

< 1. 대한적십자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 및 지원분야의 직무 수행을 위해 준비해온 과정에 대해 자유롭게 기술하십시오 >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되는 장마로 우리나라는 재난, 위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공중보건이 위협되고 있는 상황에서 간호사인 내가 인간의 존엄,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질병의 치료, 간호가 제가 할 수 있는 인도주의의 전부라고 생각했지만, 국민에게 인도주의 가치를 알려주고, 생명을 살리는 국민 교육이 중요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8년간 대학병원의 응급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면서 셀수 없이 많이 심폐소생술을 했었고, 증상 발현시 대처가 잘 이루어지지 못한 환자의 예후를 두 눈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배우자가 심폐소생술을 해준 덕분에 후유증 없이 치료받은 환자를 보면서, 일반인의 응급처치 교육은 매우 중요한것을 알았습니다. 차마 예상할 수 없는 응급, 재난 상황은 언제든 발생합니다. 이제 대응할 수 있는 자세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대학원에서 배운 근거있는 지식과 8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국민의 생명의 가치를 누리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2.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사람들과 긴밀하게 소통하여 성공적으로 협업을 이루었던 사례에 대해 기술 하십시오. > 간호학부 시절 춘천시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에서 홍보사업에 참여한 경험이있습니다. 모든 음식점 내 금연을 법제화하기위해 시민들에게 실내 금연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사업장에 방문하여 홍보물을 비치하는 일을 했습니다. 금연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운 겨울에 보건소 선생님들과 시내 곳곳을 누볐습니다. 새로운 제도의 도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시민들어게 거부를 당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의 역량으로 할 수 없는 것인가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보건소 선생님들께서 지속적으로 사업장과 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금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했습니다. 거부하는 시민들의 말을 경청하고, 전문지식을 더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한분만 더 뵙고, 한마디만 더 한다면 한명이 열명, 백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큰 사업에 있어 저는 작은 인력 중 하나였지만, 국민 건강, 생명 연장에 큰 역할을 한 듯 뿌듯하였습니다. <3.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결해야 했던 가장 어려운 과제는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해 기술 하십시오. > 간호학부 학생회 임원으로 있는 동안 교수님들께서 15년 전통의 학부 내 동아리, 동문회 폐지를 요구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95년부터 있던 동아리, 동문회는 선후배간의 교류와 소속감을 안겨주어 많은 만남의 장을 이루게 해준 집단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은 이것이 후배들에게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는 취지로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폐지 거부에 대한 안건으로 교수님들에게 토론회를 요청하였습니다. 한 학문의 지식인들과 토론을 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지만, 대본을 작성하며 준비를 탄탄히 하였습니다. 익명으로 다수의 의션을 수렴하였습니다. 또 동아리-동문회는 신입생들에게 불편감을 초래할 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사회적 관계 형성, 정보 공유 등 이있는 장점을 비교하면서 집단의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이로서 동아리-동문회는 유지하기로 결정되었고, 권리를 주장하고 이뤘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4. 본인의 포부와 그 포부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준비와 노력을 하였는지 기술 하십시오.> 앞으로 더 꾸준히 임상 지식을 탐색, 심화하고 싶습니다. 변화하는 의료 동향과 새로운 지식의 등장을 받아들이는 것은 교육자에게 필요한 자세입니다. 8년 이상의 중환자 간호 경험을 토대로 심화된 임상 지식 습득의 기쁨을 누리며, 임상간호대학원 과정을 마쳤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공부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으로 성실히 공부하였습니다. 2년동안 장학금을 받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졸업 후에도 꾸준히 공부하여 임상전문간호사의 자격을 획득하였고, 꾸준히 지식의 발전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대학병원 중환자실 교육 과정에 참여하여, 지식의 나눔 활동을 하였습니다. 후배간호사들에게 실제 마주한 환자의 케이스를 토대로 질환별 병태-생리, 진단, 치료, 간호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었습니다.이런 경험은 안전지식 교육자가 되기위한 발돋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지식을 일반인 대상으로 풀어서 설명하여 국민들에게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에 대해 관심을 이끌고 싶습니다. 더불어, 지식을 토대로 전문적인 의료인의 인식을 높이고 싶습니다. <5. 대한적십자사에서 직업윤리가 왜 중요한지 본인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설명 하십시오> 자발적인 봉사와 인도주의적인 마음이 직업윤리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생 시절 봉사에 대한 갈망으로 시립요양원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시설봉사로 시작하였고, 점차 의료지식을 습득하면서 중증의 어르신을 뵈면서 의료봉사로 이어졌습니다. 제가 배운 전공이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간호사가 되어 인류 구호를 이루는 의료인이 되기를 꿈꾸곤 했습니다. 간호사가 되고나서 생각보다 봉사활동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속 가능한 봉사,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헌혈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눔히어로즈'에 가입하고 헌혈증을 병원 사회사업팀에 기부하였습니다. 봉사를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않고, 국가-사회-타인을 위해 애쓰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제가 겪은 동기부여를 공유하고, 그 기쁨을 국민에게 알려 봉사의 마음을 장려, 참여하게하고 싶습니다. < 직무관련 경력 및 경험에 대해 기술하십시오.>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8년간 응급-중증 환자를 만났습니다. 급격히 진행하는 심전도 변화, 의식소실, 저산소증 등 의사보다 먼저 상태를 확인하고, 처치를 하여 환자의 생명 단축을 줄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때로는 노인분들의 흉골뼈 골절이 느껴질때도, 30분이상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땀이 줄줄 흐르기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길다가 쓰러지신 분을 발견하면 맥박 확인하고 심폐소생술 할 수 있냐는 질문을 간호사들끼리 자주 하곤했습니다. 물론 의식을 잃고 쓰러지시는 분들은 심정지 외에도 경련, 저혈당 쇼크, 뇌경색 등 감별이 필요해 머뭇거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꼭 하겠습니다. 제가 계속 임상 지식을 쌓고 싶은 이유는 갑자기 마주한 구조 상황에 꼭 맞는 대응을 하는 의료인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대학원에서 배운 근거있는 지식과 8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국민 안전의 교육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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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 신입간호사 / 2018년

서성한 / 3.0 / 토익 900

[문항 1] 성장과정, 개인특성, 인생관 기술 800자 제한 사람들이 잠재적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동영상 포털 유튜브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 해설을 하고, 카카오 브런치에서는 누구나 작가처럼 글을 씁니다. 저에게는 연예인이 나오거나 유명 교수가 글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보통사람들이 자기 가치를 발견하고 실현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시작은 고등학교 때 본 엄마의 수첩이었습니다. 평소 독서를 좋아했지만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엄마가 남매를 기르면서 쓴 시들이 빼곡했습니다. 남 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가 수줍게 써내려 간 시는 자녀를 키우는 일의 행복과 어려움이 주제였습니다. 시를 쓰는 사람은 반드시 시인으로 등단하거나, 유명한 책을 낸다고 생각했던 통념이 깨졌습니다. 누구보다 보통사람인 엄마가 일상의 경계를 넘어가지 않고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때부터 일반적인 사람들이 누구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은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아픈 사람들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발전했습니다. 건강 문제로 일상을 빼앗긴 사람들은 내면의 가치를 돌보기 어려워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일했습니다. 이제 환자라는 특정 집단을 벗어나 사람들의 더욱 보편적인 일상에 접근하고 싶습니다. 일상 곳곳에 침투하여, 사람과 사람의 가치를 잇는 셀트리온과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문항 2] 관심분야, 희망직무 및 지원동기 기술 800자 제한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현재 유럽을 비롯한 해외 시장을 목표로 합니다. 결과적으로 글로벌한 협력이 활발할 것이라고 판단했고, 이에 따라 타문화권 사람들에게 명료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임상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영어 의사소통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국에 거주하면서 말라위 현지, 미국, 일본 기관과 소통했던 업무 경험을 발전시켜, 셀트리온이 유럽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문항 3] 관련 경험, 경력 기술(경력자는 담당 업무 및 project 등 구체적으로 기술) 800자 제한 셀트리온은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해 뿌리 깊은 성장을 해왔고, 지금도 신약개발 등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국민 미래의 건강을 창조해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비전에 공감하고, 그 성장 모습을 닮아가는 개인이 되고싶다는 생각 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는 동아리에서 적은 인력으로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제가 수동적으로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데에만 급급한 사람이 아니라, 팀이 해야하는 일을 스스로 탐색하고 자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은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연구를 진행하기 때문에, 업무 진행이 빠르고 복잡하다고 예상합니다. 저는 이러한 업무 특성에 맞게, 능동적으로 상황을 파악하여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태도를 가진 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어렸을 때 대가족과 함께 살았을 뿐만 아니라 대학 진학 후 다수의 교내외활동을 통해 견고한 팀워크를 형성하는 데에 익숙합니다. 회사는 개인의 우수함을 뽐내기 위한 장이 아니라, 다함께 하나의 비전을 위해 논의하고 부딪치며 성장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타인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팀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유동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저의 개성을 활용하여 셀트리온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신입사원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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