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여의도성모병원 / 신입간호사 / 2024년
건양대학교 / 3.48 / 요양병원 2주 / 토익 970점 / 교내 오케스트라 동아리, 메이크어위시 봉사 / 컴활1급, 한국사1급, BLS, K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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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동기 및 입사 후 목표를 기술하여 주십시오 (모두 500자 이내, 4번만 1000자) 진심을 담아 환자에게 이로운 간호를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한 전인적 치료를 구현한다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의 정신이 일치했습니다. 중환자실 실습 시, 기관절개관 삽입으로 의사소통이 어렵던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수첩에 크게 글씨를 써서 환자분께서 의사소통이 쉽도록 도왔고, 기력이 없으셨기에 O, X를 크게 표시하여 손으로 가리켜 표현하도록 도왔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고, 지지 간호에 대한 열망이 커졌습니다. 입사 후 1년 차에는 원내 이론 및 술기 교육, 부서 프리셉터십을 적극 활용하여 간호사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5년 차에는 프리셉터로서 신규 간호사 양성에 기여하고, 임상간호연구세미나에 참여하며 간호이론과 실무의 연결을 통해 간호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습니다. 10년 차에는 관리자 직급으로서 임원과 실무자 사이에서 절충을 담당하며 병원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귀하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은 무엇이며, 이를 지키기 위해 귀하가 했던 행동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다른 사람을 돕고 베푸는 삶을 살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중학교 때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학생이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도우미로서 장애가 있는 친구와 수업 간 교실 이동, 특수반에 데려다주기, 조회 시간과 종례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등의 역할을 했습니다. 학년 말에는 해당 학생의 어머니와 담임 선생님께서 “1년 동안 수고해 주어서 고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또한 이해와 협력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고, 고등학교 때 요양원 봉사를 하며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깊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실습 시 환자분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지 먼저 여쭤보고, 내시경 검사에도 동행하는 등 환자분에게 지지 간호를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환자분께서는 눈물을 흘리시며 고마움을 표현하셨고, 이는 앞으로의 간호사 생활에 있어 좋은 밑거름이 되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 내에서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조율하는 본인만의 의사소통 방법이나 갈등을 해결했던 경험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아동간호학 실습 중 팀 과제로 ‘수술 후 통증 전환요법’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밤늦게까지 조원들과 회의하며 준비했지만, 한 팀원이 저녁 아르바이트로 과제 진행에 충분히 참여하지 못해 팀 내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갈등 중재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팀원을 돕고자 매일 회의록을 작성해 전달했으며, 회의록 마지막에는 금일 회의 결과와 다음 회의를 위해 준비해야 할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후 제가 맡은 역할을 모두 수행한 뒤 팀원의 역할도 함께 도우며 과제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해당 환아에게 알맞은 요법을 찾아냈고, 교수님께서도 좋은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팀원은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정말 고마워”라고 말해주었고, 이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경력 및 경험 활동의 주요 내용과 귀하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였는지 기술하여 주십시오 저는 세심한 관찰력과 신속한 대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던 중 암 투병 중인 환자분의 산소포화도가 88%임을 발견했습니다. 즉시 호흡을 사정한 결과 호흡수는 정상이었으나 불편감을 호소하셨고, 보호자분께서는 불안해하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드린 후 사정을 거쳐 산소마스크가 적용되었고, 저는 보호자분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불안을 완화하도록 도왔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신속히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고, 보호자분 역시 안도하셨습니다. 또한 정신간호학 실습 중 함구증 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준 경험이 있습니다. 실습 초기에는 고개 끄덕임과 젓기만으로 의사 표현을 하셨으나, 오락요법 중 보드게임 규칙 설명을 부탁드리며 발화를 유도했습니다. 이후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활용해 먼저 다가가 면담을 진행했고, 환자분의 발화 빈도는 점차 증가했습니다. 퇴원 전날 “실습생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 고마웠어요”라는 말씀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고, 성심성의껏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더불어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팀 조장으로서 아이 측과 재단 담당자 간 소통을 맡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함께하며 라포 형성을 위해 노력했고, 행사 당일 한 팀원의 참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할을 조정해 ‘멋지게 방을 꾸미고 싶어요’라는 소원을 성공적으로 이뤄주었습니다. 아이가 기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팀원과 가족, 담당자 모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사 후에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환자에게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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