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 신입간호사 / 2025년
지방 4년대 자대유 / 3.62 / 국립암센터 6개월, 대학병원 7개월 / 토익 845점 / 동아리 / 컴활1급
마음에 드는 문장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PC에서 이용해보세요!
고려대학교안암병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 후 간호사로서 어떻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것인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 중심 간호,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간호사] 초일류병원을 지향하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환자중심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뛰어난 공감 능력과 배려심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중환자실 실습 중, 기관절개관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에게 종이와 펜을 건네 소통을 시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근 딸을 잃은 슬픔과 정신과 약물 복용 문제로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담당 간호사에게 상황을 전달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 신규 간호사 교육 제도를 통해 신속히 적응하고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진심 어린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이후, 내과계 중환자실에서 근거기반 간호를 강화하기 위해 중환자전문간호사 교육과정을 수료하겠습니다. 나아가, 후배 간호사의 성장과 적응을 돕고 연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발전에 기여하는 간호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2.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성과를 이루었는지 직무 중심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폐소생술 경험, 한층 성장한 나] 간호사가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다는 사실을 실습을 통해 체감하며, 실무역량과 근거기반 간호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응급실 실습 중, 심정지 환자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배운 술기와 BLS 지식만으로는 병원 내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를 살리기 위한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이후, 다양한 부서에서 심정지 발생 상황을 목격하면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을 최초로 시행하는 의료인이 주로 간호사임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심정지 상황에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전문 심폐소생술에 대한 추가적인 공부를 하며 KALS를 취득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입사하여, 업무 중 부족함을 느껴도 성찰과 열중의 태도를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하여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의료환경이란 다양한 구성원(환자, 보호자, 의료진 및 선배 동료 등)들이 있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팀워크 및 협력을 이루어낼 것인지 과거 사례 위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 이해의 첫 발걸음] 다학제적 접근이 요구되는 의료 환경에서 상호간의 소통과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동간호학 실습 중, 폐렴 환자를 위한 교육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각자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바람에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면 회의를 제안하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상호 이해의 시간을 주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의 관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경청과 조율 과정을 통해 ‘퇴원 후 폐렴 관리’의 주제로 환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병원의 교육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며 존중하는 태도가 협력과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동료들과 협력하여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추가질문: 실습을 수행한 실습 기관과 실습 과목에 대해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양대학교병원 / 성인간호학(8주), 여성간호학(4주), 아동간호학(3주), 간호관리학(2주), 정신간호학(1주) 유성구보건소 / 지역사회간호학(2주) 엠블병원 / 아동간호학(1주) 소망의 집 / 정신간호학(1주)
검색 결과 164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