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 신입간호사 / 2025년
지방거점국립대학(자대유) / 4.25 / 토익 890점 / 봉사 120시간, 봉사동아리, 학부연구생 / BLS, KALS, 컴활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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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 후 간호사로서 어떻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것인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려와 존중을 통해 환자는 물론 동료와 함께하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일원이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히 대한심폐소생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CPR 교육을 활성화해 국민 생명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영아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며 새 생명을 맞이하는 부모님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을 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입사 후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간호를 제공하는 역량을 발휘하겠습니다. 실습 중 대상자와 대화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자료의 식습관을 따르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교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맞춤형 자료를 만들어 교육했고 이후 궁금한 점에 답변드리는 시간을 가지며, 퇴원 후에도 자료를 찾아보실 수 있도록 관련 협회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그 결과 덕분에 마음 놓고 퇴원한다고 말씀하셨고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ACTS를 실천하며 환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성과를 이루었는지 직무 중심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 500자) #실천 속 찾은 해답 꾸준한 실천을 통해 인수인계 방법과 문제해결 능력을 발전시켰습니다. “환자파악을 잘하기 위해 인수인계를 활용해야 한다.”라고 배웠으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했고 들리는 단어들로 추측하며 환자 파악을 시도했습니다. 기존 방식에 한계를 느꼈고 실습 중 간호사님이 배정되어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 및 학습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먼저 질문과 관찰을 통해 메모의 의미를 파악했습니다. 이후 제가 선정한 환자를 인수인계할 때 속으로 해보며 부족한 점을 점검했습니다. 통상적인 것은 확인했지만 환자의 특이사항이나 요청사항을 놓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직접 담당 선생님에게 환자 한 분을 인수인계하는 것을 점검받았습니다. 그 결과 인정과 함께 인수인계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노력해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고 이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의료환경이란 다양한 구성원(환자, 보호자, 의료진 및 선배 동료 등)들이 있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팀워크 및 협력을 이루어낼 것인지 과거 사례 위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패 속 찾은 협력의 중요성 정신간호학 실습에서 레크레이션을 활용한 치료를 진행하며 협력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조원들과 환자들의 개인 특성을 파악하고 회의하며 고민한 결과 MSE를 활용한 보드게임을 기획했고 라포 또한 형성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진행 중 주요우울장애 환자분이 자리를 이탈하시고 방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당황했지만 어수선한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일부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이후 회의를 통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과제에 치중한 나머지 환자의 의견과 선택권에 대해 소홀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에 참여에 대한 질문의 빈도를 줄이며 환자의 의견을 경청하며 더 존중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조정했습니다. 그 결과 다음 프로그램 시 먼저 “오늘은 뭐 하는건가요?”라고 물어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동료와의 협력적인 대응이 환자 중심 간호를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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