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용인정신병원 / 신입간호사 / 2025년
지방4년제 / 4.2 / 토익 800점 / 1365 봉사 지역 돌봄 센터 100시간 이상 / KBLS, KALS, 간호조무사
마음에 드는 문장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PC에서 이용해보세요!
자 기 소 개 서 1. 성장과정 코로나가 와서 새로운 진로를 찾던 중 평소 사람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간호조무사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실습 중 사람을 간호하는 것은 힘들지만 보람된 일이며 환자를 돌보는 지식에 대해 더 배워 보고 싶은 생각으로 간호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실습을 정신병원에서 하게 되었는데 내가 진심으로 이 환자들을 사랑하고 이들이 회복 되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동에서 환자들의 쾌유를 돕는 간호사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환자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던 정신건강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을 유심히 보면서 나도 전문적으로 더 배워 저 선생님처럼 환자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이끌어 주어 환자들의 마음과 정신의 회복을 도와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2. 주요경력 및 활동사항 초등학교에서 15년간 영어 강사를 했고 간호학을 공부하면서 방학 때 아동돌봄센터에서 100시간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실버 인지놀이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고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도 있습니다. 정신병원 실습 때 환자와 같이 소통하고 활동에 참여했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조현병 남자 환자와 영어 공부했던 것과 항상 화장실에 숨어 있었던 여자 조현병 환자와 같이 병원 마당 산책하는 활동을 했던 것입니다. 경청하고 공감하려고 했었고 실습을 마칠 때는 “나를 잊지 마세요.” 라는 말을 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이별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환자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로서 꼭 필요한 KBLS(기본소생술), KALS(전문소생술)과정을 이수했습니다. --- 3. 지원동기 및 미래 계획 간호 실습을 하면서 몸이 아픈 환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좋은 병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며 회복되는 환자들과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악화되는 환자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경우는 마음과 정신이 아픈 환자들이었습니다. 병원이 많지 않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환자들과 소통하면서 답답함과 마음 아픔을 동시에 경험 제가 가진 지식이 적어 큰 도움이 되지는 못했지만 실습 마치고 집에 와서도 정기적으로 봉사를 가서 환자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다양한 환자들을 만날 수 있고 어떤 치료들이 도움이 되는지 배워 환자의 회복에 기여하는 정신건강 전문 간호사가 되는 꿈이 있습니다.
검색 결과 132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