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 채용공고 (최신 신규간호사 채용)
(클릭!)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 자소서항목 (최신 신규간호사 채용)
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자무 (재단병원 有)
학점 : 4.19/4.5
석차 백분위 : 15%
토익점수 : 880
보유 자격증 : KALS, 컴활2급, 한능검1급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류전형은 대부분 통과합니다. 간호학과 졸업예정자인 동시에 토익 750점 이상이면 지원자격을 갖춥니다. 다만 블라인드 채용 병원인 만큼 자기소개서 내용이 블라인드를 위배하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토익 750점 이상에 자기소개서에서 블라인드 위배 사항이 없다면 모두 서류 통과입니다.
블라인드 대표 항목:나이,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 자기소개서 작성하고 GPT한테 블라인드 위배됐는지 확인해달라고 해보세요. 블라인드 항목 조건 입력하면, 알아서 검수 잘해줘요.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분당서울대병원 채용의 꽃은 'AI 역량검사'입니다. 최종합격 인원의 1.5배수를 제외하고 모두 탈락시키기 때문입니다. 서류전형을 대부분 통과하는 만큼 그 경쟁률이 정말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AI 역량검사의 명확한 합격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합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확실히 AI 역량검사 열심히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저도 겨울방학 때부터 1주일에 2~3번씩은 연습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합격자 투표 보면 '전략'이 1순위로 나왔습니다. 저도 게임 잘하면 전략 점수 올라간다는 이야기 듣고, 기말고사 끝나고 부터는 하루에 5번씩 게임 돌렸습니다. 특히 'N-BACK'이랑 '약속 정하기'는... 부지런히 연습하셔야 할 겁니다. AI 연습은 서울시에서 120회 연습하는 걸로 하시면, 충분할 거예요. (서울시민 아니어도 이용가능 합니다.)
보통 AI 합격자 분들 성향 결과 보면 '당당한 스마트형'이나 '따뜻한 성장지향형'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이 유형에 맞추려고 하지 마세요. 저도 위 유형 아닌데 합격했습니다. 위 유형이 많이 나오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많은 사람들이 2가지 유형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둘째, 여초 집단+4년 동안 간호 교육 결과로 2가지 유형인 사람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이 성향 자체만으로 합불을 나누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보통 AI 인성검사 볼 때 꾸며내지 말고, 솔직하게 응시하라고 많이들 조언합니다. 저는 이 의견에 반대합니다. '솔직함'보다는 '일관성'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좋고 나쁨의 방향성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선택 항목의 선호도 비율까지 저는 똑같이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 항목이 아래와 같을때
'매우 그렇지 않다-그렇지 않다-조금 그렇지 않다-보통이다-조금 그렇다-그렇다-매우 그렇다.'
나는 혼자서 시간을 잘 보낸다 => 조금 그렇다
나는 다른 사람과 시간을 잘 보낸다 => 조금 그렇지 않다.
인성검사 리스트를 뽑아서 역질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선호도/비선호도의 비율을 똑같이 맞추면서 일관된 답변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때 답변 항목은 꾸며내기 보다 솔직함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은 대학교 동기 4명과 1달 동안 연습했습니다. 원래 제가 스피치에 자신 있는 편이라 연습 안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다른 빅5병원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난 뒤에야 연습의 필요성을 실감했습니다.
하루에 30분씩 2번 했습니다. 인성, 직무, 압박 면접.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해서 연습했습니다. 면접을 계속 보다보니 면접 내용보다는 면접 태도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인성 면접의 경우, 정해진 답변이 없다 보니 답변하는 자세에서 신뢰가 엿보였습니다.
스터디는 꼭 해보세요. 면접 답변이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건 면접 시간 동안 자세 유지하고, 웃고, 자신 있게 답변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임기응변으로 말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내가 준비한 것만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암튼 저는 이렇게 면접을 연습했습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취업 준비방에서 누가 그러더군요. 분서 AI는 대입 논술 같다고요. 정량적인 합격선이 없기에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의 요소도 분명 중요하지만, 합격한 사람들 보면 다 연습 많이 했더라고요. 옆 친구 신경쓰지 말고 AI 연습 많이 하세요. 그리고 주변 친구들 합격 소식에 연연하지 맙시다. 입사해서 마지 않을 곳, 병원에서 미리 걸러줬다고 생각하세요. 입사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떨어진 게 훨씬 나을 테니까요.
후배들 그리고 함께 취업을 준비한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치얼업!!
+취업 준비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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