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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자무 4년제
학점 : 3.8
석차 백분위 : 20%
토익점수 : 770
보유 자격증 : 간호사 자격증
+인턴 수료증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자소서는 기졸 준비하면서 워낙 많이 써서 그거 다듬어서(챗지피티) 제출했어요.
한글에 병원 제출할 때마다 칸 만들어서 다 작성해 놨더니 데이터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저는 조각경력이라 따로 경력 있다고 작성하진 않았는데 자소서 문항에는 해당 내용 녹여서 쓰려고 했습니다.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고대구로 준비할 때는 고든벨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번 기졸은 고든벨 없어서 그냥 인성만 준비했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해피캠퍼스에서 자료 딱 2개만 사서 기출 문제에 다 답달아서 준비했어요. 이제 기출에 돈 쓰는거 진절머리 나서 ㅋㅋㅋ 20개정도였는데 키워드 중심으로 답변 만들어서 외워갔습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제가 1년동안 취준을 하면서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준비하면서 중간중간 병원에서 알바도 하고 인턴도 하면서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현역때보다 좋은 병원에 취뽀하게 되었네요. 이 글을 보시는 취준생 분들도 본인의 의지가 상급대병으로 확고하시면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시도해보세요. 결국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데스티니같은 병원 한 개쯤은 있다’는 말 간준모 후기 읽으면서 많이 보셨죠? 진짜 맞아요! 이 말을 마음을 품고 keep going!!!하세요.
그리고 면접을 1n번 보면서 느낀건데 면접관은 솔직한 지원자의 모습을 보고싶어해요. 대본을 읽듯 줄줄 말하는 거 분명히 장점도 있지만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면접관들은 외운 듯한 답변이 오히려 지루하고, 진부하다고 느끼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키워드 정해서 입에서 나오는 말 거침없이 하세요. 인성기출질문 답변 많이 외우셨잖아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거에요. 간준모 면접 후기에 ‘이런 말 해도 되나?싶었는데 그냥 뻔뻔하게 말하고 나왔어요.’라는 면접 후기가 자연스럽게 말했다는 뜻 아닐까 싶습니다.
고대구로병원 붙겠다고 증명사진 배경도 PINK로 해서 찍기까지 했는데 탈락하고 상심했다가 1년 뒤에 고대안암을 붙을지 어찌 알았을까요. 다들 그런 드라미틱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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