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침에는 분명 밥을 먹고 출근했는데 한참 움직이다 보면 금방 배가 고파져요
특히 점심시간이 평소보다 늦어지는 날은 음식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ㅠㅠ
처음에는 긴장해서 배고픈 줄도 몰랐는데 요즘은 적응했는지 배꼽시계가 너무 정확하고요ㅋㅋ
막상 식사할 시간이 생기면 빨리 먹고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또 급하게 먹게 됩니다
천천히 밥 먹는 날이 언제쯤 올지 모르겠어요
댓글1
아침에는 분명 밥을 먹고 출근했는데 한참 움직이다 보면 금방 배가 고파져요
특히 점심시간이 평소보다 늦어지는 날은 음식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ㅠㅠ
처음에는 긴장해서 배고픈 줄도 몰랐는데 요즘은 적응했는지 배꼽시계가 너무 정확하고요ㅋㅋ
막상 식사할 시간이 생기면 빨리 먹고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또 급하게 먹게 됩니다
천천히 밥 먹는 날이 언제쯤 올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