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직전 일이 생기면..솔직히 짜증이

이제 정리하고 퇴근하면 되겠다 싶은 순간에 새로운 일이 생기면 마음이 철렁해요ㅠㅠ

해야 하는 일인 건 알지만 몇 분 전부터 집 갈 생각을 하고 있어서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표정에서 아쉬운 티가 날까 봐 혼자 신경 쓰기도 했고요

요즘은 일단 해야 할 것부터 끝내고 퇴근 생각은 그 뒤에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무사히 끝내고 병원 나오면 평소보다 두 배로 행복해요ㅋㅋ

댓글1
  • 익명1
    퇴근 직전 일이 제일 크게 느껴져요ㅠ 그래도 다 끝내고 나오면 진짜 홀가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