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보호자 찾기 쉽지않네요ㅜ

환자분이 보호자분을 찾아달라고 하실 때 어디 계신지 몰라서 난감했던 적이 있어요

잠깐 자리를 비우신 건지 아예 병원 밖으로 나가신 건지도 바로 알 수 없었고요

처음에는 제가 어떻게든 빨리 찾아드려야 할 것 같아서 마음부터 급해졌습니다ㅠㅠ

요즘은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차근차근 움직이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부탁도 정말 다양하게 생기는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보호자분 어디 가셨는지 모르면 난감하죠ㅠ 일단 상황부터 확인하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 익명1
    그럴 때 정말 난감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