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끝나고 집 가는길에는 말하기도 싫어요ㅠ

하루종일 사람들하고 계속 말하고 나면 퇴근길에는 조용히 있고 싶어요
친구 전화가 와도 받기보다 문자로 답하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이어폰 끼고 아무말 없이 집 가는 시간이 제일 편해요
집 도착할때쯤 돼야 조금 살아나는 기분이에요

댓글1
  • 익명1
    퇴근길에는 누가 말 걸어도 대답할 힘이 없는날 있어요 조용히 음악 듣고 가는게 제일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