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 앞에서 실수하면 얼굴부터 빨개져요

말을 잘못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한번에 못 찾으면 바로 당황하게 됩니다

 

아무렇지 않게 다시 하면 되는 상황인데 제가 먼저 티를 내는 것 같아요


환자분이 보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면 평소 할 수 있는 것도 괜히 긴장되고요


조금 더 여유 있게 행동하고 싶은데 아직 쉽지 않네요

댓글1
  • 익명1
    처음에는 누가 지켜보고 있으면 더 긴장되는 것 같아요ㅠㅠ 
    작은 실수에 너무 당황하지 않고 바로 수정하는 것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늘지 않을까요?
    저도 너무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