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처음에는 화면에 숫자랑 버튼이 많아서 보기만 해도 괜히 어렵게 느껴졌어요.
설명을 듣고 나면 알겠는데 직접 확인하려고 하면 설정값을 어디서 봐야 하는지 또 헷갈렸고요.
요즘은 선배가 조작하실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어떤 부분을 확인하는지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자주 접하다 보니 처음보다 화면 자체는 많이 익숙해졌어요.
기계 앞에서 긴장하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익혀두고 싶어요.
댓글1
처음에는 화면에 숫자랑 버튼이 많아서 보기만 해도 괜히 어렵게 느껴졌어요.
설명을 듣고 나면 알겠는데 직접 확인하려고 하면 설정값을 어디서 봐야 하는지 또 헷갈렸고요.
요즘은 선배가 조작하실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어떤 부분을 확인하는지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자주 접하다 보니 처음보다 화면 자체는 많이 익숙해졌어요.
기계 앞에서 긴장하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익혀두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