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실

처음에는 처치실에 들어가면 물건이 너무 많아서 필요한 걸 바로 찾기가 어려웠어요.

분명 전에 봤던 건데 막상 가져오라고 하시면 어느 서랍인지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ㅠㅠ

요즘은 물품을 꺼낼 때 주변에 뭐가 있는지도 같이 보면서 위치를 익히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하나 찾으러 갈 때마다 긴장했는데 이제는 익숙한 물건도 꽤 늘었어요.

처치실에서 헤매는 시간부터 조금씩 줄여가고 싶어요.

댓글1
  • 익명1
    저도 초반에는 서랍 다 열어봤어요ㅠ 자주 쓰는 것부터 금방 위치가 외워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