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해외로 나갈 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언젠가는 지금 근무하는 병원에 퇴사 의사를 말씀드려야 하잖아요.
많이 배우고 정든 곳이라면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 것 같고
해외 준비를 언제부터 했는지 물어보시면 대답하기도 조금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결정이 확실해진 뒤 절차대로 말씀드리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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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나갈 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언젠가는 지금 근무하는 병원에 퇴사 의사를 말씀드려야 하잖아요.
많이 배우고 정든 곳이라면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 것 같고
해외 준비를 언제부터 했는지 물어보시면 대답하기도 조금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결정이 확실해진 뒤 절차대로 말씀드리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