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병동에서 말이 없으면 안 좋게 보일까요?

낯선 곳에서는 적응할 때까지 말수가 줄어드는 편입니다.
업무 질문이나 인사는 잘할 수 있는데
쉬는 시간에 먼저 개인적인 대화를 시작하는 건 어렵고요.
너무 조용하면 관심 없고 소극적인 신규처럼 보일까 신경 쓰입니다.
굳이 성격을 바꾸려고 할 필요는 없겠죠?

댓글2
  • 익명2
    자기 일 열심히 잘 하면 그럴 일 없을 것 같아요!
  • 익명1
    업무에 필요한 소통과 인사를 잘한다면 말수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친해지려고 억지로 이야기하기보다 같이 근무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늘어나는 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