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퇴근 전에 뭐 더 하라고 할까 봐 긴장돼요

제 업무가 거의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퇴근 직전에 빠뜨린 일이 발견되거나 추가로 해야 할 내용이 생기면
마음이 급해져서 오히려 실수할까 걱정됩니다.
시간만 보고 서두르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퇴근이 늦어질 것 같으면 저도 모르게 조급해질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면 누구나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환자와 연결된 업무라면 시간을 먼저 보기보다 필요한 확인을 끝내는 게 중요하겠죠. 익숙해지면 미리 마무리할 부분도 조금씩 보일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