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3년정도 종병병동다니다가 그만두고 근처병원급 외래간호사 조영제검사보낼때 (담당환자 IV같이진행했었음),그리고 한방병원 병동다니는데 점점바보가되어가는느낌입니다. 의학용어도 점점 잊혀지고요... IV도 손도 굳고요..나이는 30중반이고 나이는많은데.. 간호사가 한군데에서 평생직장은 없기에....앞으로 계속 돈은 벌은벌어야될텐데 이대로있어도되나싶어요 나중에 다시 병동들어가야되는상황오면 어떻게하나 걱정도 되요 다잊어먹었는데 ㅠㅠ나이좀있고 병동 다시 돌아가신분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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