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간호사....한 달도 안 된 사람에게 너무

한 달도 안 됐는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고 너무 힘들어요 내가 이 길이 맞는지 잘 하고 있는지 매일 이직만 생각해요ㅠㅠ 저만 그런가여

댓글2
  • 익명2
    저도요…완전 제 이야기 같아요 ㅠㅠ요즘은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가요¿ ㅜ
  • 익명1
    한 달 차면 병동 분위기 파악하고 차팅 프로그램 익히는 것만으로도 벅찬 게 당연해요! 글쓴이분이 부족한 게 아니라 원래 신규 때는 누구나 매일 사직서 품고 출근합니다.
    임상 일은 최소 3~6개월은 버텨봐야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자책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텨낸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