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장 운영

허준 병원장 “환자들이 편안하게 중증치료까지 받을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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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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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뇌혈관질환 전문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장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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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성모병원은 기존 70병상이었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104병상까지 확보, 총 7개의 병실을 추가로 설치하는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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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 없이도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의 간호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외부인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철저하게 감염을 관리하는 등 의료의 질을 높이는 의료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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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올해 확장·이전한 건강검진센터가 자리 잡고 있는 명지성모병원 생명관 5층에 인공신장센터를 신설, 신장내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혈액 투석을 비롯한 신장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치료까지 책임질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이달 초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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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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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5040663911458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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