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쓰러진 중년 남성…대학병원 간호사 일행이 살려

식당서 쓰러진 중년 남성…대학병원 간호사 일행이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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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8일]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의 대학병원 간호사와 임상병리사가 식당에서 쓰러진 남성을 응급 처치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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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7시께 인천시 서구 음식점에서 50대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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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소속 김백설 간호사와 여진희 임상병리사는 지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다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곧바로 A씨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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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간호사 등은 당시 A씨가 호흡과 맥박이 전혀 없는 심정지 상태라는 것을 확인하고 기도를 확보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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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번갈아 가며 심폐소생술을 이어갔고, A씨는 병원으로 무사히 옮겨져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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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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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2807680006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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